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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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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칸트철학에서 신 존재 문제 (김정민 전임연구원 철학박사 논문)</title>
								<link>/bbs/rcicnu/1419/908052/artclView.do</link>
								<pubDate>2025-02-11 20:28:53.0</pubDate>
								
									
										<author>김정민</author>
									
									
								
								
								<description>본 연구소 전임연구원 김정민 목사의 철학박사 학위논문이 인준되었다.2025년 2월 26일(수) 철학박사 학위 수여식이 전남대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다.본 논문은 초기 자연철학 시기부터 후기 종교철학까지 칸트철학에서 신의 존재 문제를 추적함으로써 그의 전 철학 체계가 완결된  도덕신학 을 향한 일관된 사유의 산물이라는 점을 밝히려는 것이다. 초기에 칸트는 신을 존재론적 개념으로서  근원 존재자, 세계 창시자, 최고 완전 존재자 로 규정했고, 나아가 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 근거를 탐색하면서 전통적 형이상학이 의지했던 신 존재 증명의 한계를</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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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인류에게 부과된 과제</title>
								<link>/bbs/rcicnu/1419/903033/artclView.do</link>
								<pubDate>2024-12-17 10:01:37.0</pubDate>
								
									
										<author>김정민</author>
									
									
								
								
								<description></description>
							</item>
						
							<item>
								<title>칸트의 초기 자연철학에서 신의 개념 연구</title>
								<link>/bbs/rcicnu/1419/869324/artclView.do</link>
								<pubDate>2024-01-31 12:36:33.0</pubDate>
								
									
										<author>김정민</author>
									
									
								
								
								<description>칸트의 초기 자연철학에서 신의 개념 연구김 정 민*   목 차         Ⅰ. 서론Ⅱ. 근원 존재자: ｢살아 있는 힘의  측정｣에서의 신 개념Ⅲ. 최고 존재자: ｢일반 자연사｣에서의  신 개념   Ⅳ. 세계창조자: ｢새로운 해명｣에서 의 신 개념Ⅴ. 필연적 실재자로서 정신: ｢신 현존  증명｣에서의 신 개념Ⅵ. 결론   국문초록이 논문의 목적은 칸트의 초기 자연철학에서 신의 개념을 구명하는 데 있다. 지금까지 칸트 철학의 연구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 등 비판기의 저작을 중심으로 집중되어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과 제도-성경적 원리에서 해답을 찾다</title>
								<link>/bbs/rcicnu/1419/644862/artclView.do</link>
								<pubDate>2020-10-19 22:28:13.0</pubDate>
								
									
										<author>송오식</author>
									
									
								
								
								<description> 10월 31일 기독교학문연구회 목포대학교 개최 주제 :생태, 환경 그리고 건강 에서발표할 발표문입니다.주제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과 제도 - 성경적 원리에서 해답을 찾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삶과 죽음, 법, 종교 </title>
								<link>/bbs/rcicnu/1419/644861/artclView.do</link>
								<pubDate>2020-09-19 18:15:38.0</pubDate>
								
									
										<author>송오식</author>
									
									
								
								
								<description> 삶과 죽음, 법, 종교    송오식 교수(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Ⅰ. 죽음, 피할 수 없는 인간의 굴레      인간이 태어나서 피할 수 없는 것 두 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세금이요 다른 하나는 죽음이라고 한다. 자고로 국가는 수단 방법을 다하여 백성들에게 세금을 많이 거두고자 하였다. 심지어 죽은 사람들에게도 세금을 부과하기도 하였다. 또한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사건이다. 죽은 자 가운데에서 부활한 예수를 제외하고 유사 이래 모든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였다. 진시황을 비롯한 많은 권력자들이 죽음을 피하기 위해 불</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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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인, 자녀와 종의 이중적 지위 </title>
								<link>/bbs/rcicnu/1419/644860/artclView.do</link>
								<pubDate>2020-09-15 14:41:45.0</pubDate>
								
									
										<author>송오식</author>
									
									
								
								
								<description> 자녀와 종의 이중적 지위    송오식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갈 3:21–29  [새번역]    21 그렇다면 율법은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중개자가 준 율법이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의롭게 됨은 분명히 율법에서 생겼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이 죄 아래에 갇혔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약속하신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려고 한 것입니다. 23   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는 율법의 감시를 받으면서, 장차 올 믿음이 나타날 때까지 갇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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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칸트철학에서 도덕성의 원천</title>
								<link>/bbs/rcicnu/1419/644859/artclView.do</link>
								<pubDate>2020-09-14 11:11:50.0</pubDate>
								
									
										<author>김정민</author>
									
									
								
								
								<description>Source of morality in kant philosophy          Jung－Min Kim     (Philosophisches Seminar der Chonnam Nationalen Universit)      </description>
							</item>
						
							<item>
								<title>코로나시대 캠퍼스 선교 전략(정봉현 교수)</title>
								<link>/bbs/rcicnu/1419/644858/artclView.do</link>
								<pubDate>2020-09-03 21:14:17.0</pubDate>
								
									
										<author>송오식</author>
									
									
								
								
								<description> 정봉현 운영위원님의 코로나 시대 캠퍼스 선교전략 보고자료입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성서 속의 양자</title>
								<link>/bbs/rcicnu/1419/644857/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5 12:24:49.0</pubDate>
								
									
									
										<author>secbyel</author>
									
								
								
								<description>성서 속의 양자를 살펴보았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창세기에 나타난 그리스도</title>
								<link>/bbs/rcicnu/1419/644856/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4 14:32:58.0</pubDate>
								
									
										<author>김정민</author>
									
									
								
								
								<description>     창세기에 나타난 그리스도(제 1, 2, 3장을 중심으로)                  2001년 8월                               전남대학교 종교문화연구소     김 정 민                           목         차          Ⅰ. 서     론     1. 연구 동기 및 목적 - 1     2. 연구 방법 및 영역 - 5          Ⅱ. 성경 해석의 원리     1. 문법적 성경해석 법-6     2. 역사적 성경해석 법-7     3. 기독론적 성경해석 법 </description>
							</item>
						
							<item>
								<title>교회절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title>
								<link>/bbs/rcicnu/1419/644855/artclView.do</link>
								<pubDate>2020-08-20 11:55:07.0</pubDate>
								
									
										<author>김정민</author>
									
									
								
								
								<description> [교회절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   김정민(전남대학교 종교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교회절기는 구속의 절기다세상의 풍년제나 풍어제같은 단순한 생활속의 감사절기가 아니다.13전 전에 이미 기독 언론지에 발표된 내용을 아직도 받아들이지 않고오히려 잘못된 교회절기 관을 정당화하는 부류들이 있어서 새롭게 추가하여 올립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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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곡사의 역사변천과 관련문헌 고찰(황호균) </title>
								<link>/bbs/rcicnu/1419/644854/artclView.do</link>
								<pubDate>2020-08-18 20:51:19.0</pubDate>
								
									
										<author>송오식</author>
									
									
								
								
								<description> 연곡사 역사적 변천과 관련 문헌 고찰  - 연구보고서  황호균 광주광역시 문화재위원, 전 전남대 박물관 학예연구관, 남도불교문화연구회 회장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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